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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박람회 현장 사진 ⓒ충북넷 |
희망·행복·미래를 향한 잡(JOB) 페스티발 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취업박람회는 46개 구인업체와 1천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277명이 현장면접을 가졌으며 이중 167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참가기업의 현장면접을 통한 직접채용, 이력서 등 서류접수 대행을 통한 간접채용과 전문상담사인 취업컨설팅관의 자기소개서 작성방법과 참가업체와 구직자간의 면접을 볼 수 있게 연결해주는 취업매칭컨설팅이 진행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커피바리스타, 정리수납컨설팅, 네일아트 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과 지문을 이용한 인․적성 검사도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증평일자리허브센터는 직접훈련기관 및 프로그램 안내, 이력서 무료출력 및 사진촬영을 지원하고, 청주고용센터는 취업상담 및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소개했으며 청주인적자원개발위원회에서는 업체지원에 대한 상담을 진행 했다.
또한, 지역 내 증평공고, 증평정보고 등 특성화고 재학생들 대상으로 직업심리 상담 및 지문적성 검사와 청주고용센터의 취업상담 및 취업지원프로그램 소개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창업지원에 대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가졌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맞춤형 취업박람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구직자에게는 폭넓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사업체에는 필요한 인재를 적기에 공급함으로서 구인과 구직난을 해소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