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날 퍼레이드는 김소희 선수, 김소희 선수의 조모와 부모님, 이근규 제천시장, 김소희 선수의 모교인 신백초등학교 대표, 제천동중 대표 등이 2대의 차량에 동승한 가운데 40여분간 이뤄졌다.
김소희 선수를 보기 위해 길가에 모인 시민들은 태극기를 휘날리며 "제천의 자랑이다, 김소희 대한민국의 자랑이다"라며 엄지를 치켰다.
김소희 선수는 "제천시민 여러분들의 응원 덕분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며 "이렇게 보답해드릴 수 있다는게 너무 크나큰 영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