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대단원의 막 내려

손인빈 기자 | 기사입력 2016/09/08 [13:11]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대단원의 막 내려

손인빈 기자 | 입력 : 2016/09/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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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손인빈 기자] 청주직지축제와 유네스코 직지상을 통합해 국제행사로 첫 선을 보인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이 26만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8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승훈 청주시장)는 이날 청주예술의 전당 광장에 설치된 직지파빌리온(론아라드 )’ 앞에서 폐막식을 갖고 8일간의 여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폐막식은 성악가 한상우씨와 CYL어린이무용단의 식전공연과 청사초롱을 손에든 운영요원, 자원봉사자 등 행사관계자 150여명의 직지월 입장 퍼포먼스로 시작했다.

이어 ‘8일간의 여정이라는 직지코리아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행사 성공 주역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식음 부스 참여 상인들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폐막선언,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펼쳐진 직지월 미디어쇼 순으로 마무리됐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폐막사를 통해 이번 직지코리아는 지역의 시민들에게는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는 축제 한마당이자 직지 세계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국제행사였다라며 지난 8일 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이직지세계화로 가는 여행의 좋은 길동무였다는 말로 행사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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