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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승훈 청주시장)는 이날 청주예술의 전당 광장에 설치된 ‘직지파빌리온(론아라드 作)’ 앞에서 폐막식을 갖고 8일간의 여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폐막식은 성악가 한상우씨와 CYL어린이무용단의 식전공연과 청사초롱을 손에든 운영요원, 자원봉사자 등 행사관계자 150여명의 직지월 입장 퍼포먼스로 시작했다.
이어 ‘8일간의 여정’이라는 직지코리아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행사 성공 주역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식음 부스 참여 상인들의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폐막선언,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펼쳐진 직지월 미디어쇼 순으로 마무리됐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폐막사를 통해 “이번 직지코리아는 지역의 시민들에게는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는 축제 한마당이자 직지 세계화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국제행사였다”라며 “지난 8일 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이‘직지세계화’로 가는 여행의 좋은 길동무였다”는 말로 행사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