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도예로 생각하기

이홍규 기자 | 기사입력 2016/09/08 [14:37]

제천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도예로 생각하기

이홍규 기자 | 입력 : 2016/09/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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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홍규 기자]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현장 속의 인문학, 생활 속의 인문학 구현을 통해 책, 현장, 사람이 만나는 새로운 독서문화의 장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제천시립도서관(관장 박대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6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을 지난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진행중이다.

'일상 속 예술 레시피'라는 주제아래 미술, 영화, 마지막으로 '도예'를 테마로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9월 말 제천시립도서관 '길 위 인문학'은 '사발에 대한 소고(小考), '도자기의 이해' 인문학 강연과 방곡도예촌으로 도자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도예탐방을 떠난다.

박대수 도서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지역 예술에 대한 시각을 넓히고 나아가 적극적으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확산 돼 도서관이 평생 학습과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jclib.okjc.net/) 알림마당과 (☎043-641-37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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