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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제천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작은 음악회'는 시민예술동아리와 공연예술가(단체)가 직접 만드는 공연으로 제천의 시민시장들이 주체가 되는 공연예술 문화를 지향한다.
총 8개 팀의 연주와 무용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연령대별, 장르별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천예총국악협회의 화선무와 우리소리 우리춤, 제천심포니 오케스트라 트리오 연주, 제천시노인회관 하모니봉사단 하모니카 연주, 전통무용, 팬플룻과 오카리나 연주, 플룻 독주, 기타 연주, 제천여자중학교 댄스팀 등이 참여한다.
이 밖에 공연장 주변을 아기자기하게 꾸며 줄 풍선 데코레이션과 프리마켓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참여자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예술감독인 현경석 위원장(제천예총회장)은 이번 작은 음악회 공연을 통해 제천의 문화쉼터, 제천의 문화예술계가 발전하는 교두보가 되길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금요일 오후 친구와 연인, 가족이 함께 청전지하도 '작은 음악회'에서 가을의 시작을 느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