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손인빈 기자] 충청북도교육청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마감 결과 15,227명이 접수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15,586명보다 359명 감소한 결과이다.
자격별로는 재학생이 전년 대비 397명 감소한 12,723명(83.5%), 졸업생은 77명 증가한 2,267명(14.9%),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39명 감소한 237명(1.6%)이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전년 대비 54명 감소한 7,710명(50.6%), 여학생은 305명 감소한 7,517명(49.4%)으로 나타났다.
영역별로는 전체 지원자 15,227명 중 국어 영역은 15,183명(99.7%), 수학 영역은 14,706명(96.6%), 영어 영역은 15,145명(99.5%), 한국사 영역은 15,227명(100%), 탐구 영역은 14,829명(97.4%),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3,732명(24.5%)이 선택했다.
한편,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1월 17일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