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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다양한 성격의 캐릭터들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름과 틀림의 개념을 올바르게 판단하도록 도와주기 위한 우리의 전통 탈과 소리, 몸짓으로 그려낸 탈놀이극이다.
‘왼손이’는 지네사또에게 잡힌 쌈지할머니를 구하기 위해 집채만한 호랭이를 찾아가는 ‘외톨이 왼손이의 모험 이야기’를 우리의 전통예술로 표현해 그려낸 작품이다.
공연 포인트는 이홍원 작가의 ‘꽃을 사랑한 호랭이’ 시리즈의 캐릭터를 이용해 제작된 ‘집채만한 호랭이’의 대형탈이 등장하는 장면이다.
공연은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고 R석 5000원, S석 3000원으로 음성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esart.go.kr)에서 예매 가능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2016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음성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극단꼭두광대가 주최·주관한다.
또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가운데 군 내 문화소외계층 180여명을 초청해 함께 관람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