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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동 충북대 산학협력단장(좌)과 오충기 (주)대창모터스 대표를 비롯한 협약식 참석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이날 협약을 통해 대창모터스는 충북대에 △자율주행차량 개발을 위한 테스트차량 및 차량에 관련된 기술을 지원하고, △충북대는 제공된 차량에 자율주행기술을 구현하며 이를 대창모터스에서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이 협조하여 자율주행차량과 관련된 국가과제 및 기술 및 제품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우수동 충북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충북대와 (주)대창모터스간 협력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전기차 기반의 자율주행 자동차의 연구 및 기술개발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충북대가 자율주행 분야의 연구를 앞서가는 것은 물론 지역기업의 발전 및 산업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충기 (주)대창모터스 대표는 “도내 대학에서 유일하게 자율주행 자동차와 관련된 연구센터를 운영하는 충북대와 업무협력을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오늘을 계기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주)대창모터스와 충북대가 자동차 분야의 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북대는 지난 2월 충북대 오창캠퍼스 내 ‘충북대 스마트카 연구센터’를 개원함과 동시에 ‘자율주행 성능시험장’ 기공식을 하는 등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기반시설 확보하고 미래부 및 산업부의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과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전기차는 무공해/무소음 일뿐 아니라 저렴한 유지관리비, 운전 편의성 등으로 골프장은 물론 공원, 테마파크, 콘도미니엄 등 레저시설과 대규모 공단/공장, 대학, 연구소, 공항 등지에서 활용 영역이 날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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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대창모터스에서 개발한 야쿠르트 운반 전동차(좌)와 골프카 ⓒ충북넷 |
설립 10개월 만에 전자유도골프카 개발, 이후 2014년에는 야쿠르트 운반 전동차를 개발하는 등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미래 산업의 든든한 지원기업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