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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15년에 개최됐던 청소년 페스티벌 공연의 한장면.(사진제공=단양군) ⓒ충북넷 |
행사는 꿈을 찾는 진로, 끼·재능 발산 댄스, 재미있는 먹거리 등 3개 테마 존으로 운영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직업과 진로 체험을 통해 꿈을 찾아 줄 수 있는 주제가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 됐다고 한다.
꿈을 진로 존은 경찰관, 응급구조사, 특수분장 등 20여개 직업 체험이 열리며 댄스 존에서는 도아리별 댄스경연과 보컬 및 랩 찬조 공연 등이 이어진다.
먹거리 존에서는 달고나, 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와 자율 기부함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이날 먹거리 존에서 모인 기부액은 전액 불우 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활력소는 물론, 직업체험의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다채롭게 준비한 만큼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이 주최하는 '꿈이 있는 청소년 페스티벌은 단양청소년 수련관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