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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청 ⓒ충북넷 |
특히, 올해는 세계경제 회복 지연, 중국 등 신흥국의 경기침체, 국제유가 하락, 원화가치 상승, 사드 리스크, 한진해운 법정관리 등 수출 여건을 어렵게 하는 요인에도 불구하고 이루어 낸 결과로 충북 수출목표 170억 불 달성에 한걸음 다가선 셈 이다.
또한 전국 수출비중도 8월 기준 3.2%를 나타내어 2012년 2.2%, 2013년 2.5%, 2014년 2.5%, 2015년 2.9%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한 긍정적인 지표를 나타냈다.
주요 품목별 수출은 반도체가 19.7%, 전기전자제품 21.4%, 화공품 26.8%, 정밀기기(반도체제조기기, 의료기기 등) 36.4%가 증가해 수출증가를 주도했다.
수출실적이 좋은 것은 수출기업들의 뼈를 깎는 창조적인 기업 활동의 결과이다. 아울러 충북도에서도 매년 약 60개 사업에 약 4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약 2천여 개의 수출업체를 지원하고, 신 시장 개척(인도, 이란 등)과 병행, 국제 교류도 추진해 충북 수출시장 규모를 확대한 정책도 한목 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 “해외마케팅사업 성과 모니터링 강화, 투자유치 기업 중 우량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고, 고성장 인도․중동지역의 신규 시장개척, 상하이 사무소를 대중국 수출중심기지로 활용할 것이다”라며 ”이번년도 충북 수출목표 170억 달러 달성과 2020년에는 충북 경제 4% 실현을 위한 연간 수출 230억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