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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난계배드민턴대회 개회식 ⓒ충북넷 |
먼저 오는 24일에는 제2회 영동군 체육회장배 풋살대회가 영동중학교에서 열려 300여명의 지역 풋살 동호인이 출전한다.
같은 날 교총 회원 3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친목, 정보교환을 위한 2016 충북 교총회장기 배구대회가 영동군청소년수련관에서 막을 올린다.
또한 매곡면민의 친목과 체력향상,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제18회 매곡면민 체육대회가 매곡초등학교에서 개최되며 면민과 출향인 500여명이 참여한다.
24~25일 양일간에는 제6회 영동난계국악배드민턴대회가 영동체육관 등지에서 개최돼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750팀 1,500여명이 출전한다.
영동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유대와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동군청 배드민턴선수단의 시범경기와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군은 명절이 끝난 직후 한산한 주말분위기가 풍성한 스포츠 행사로 활력을 되찾고 지역경제 전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군은 전국서 몰리는 동호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음식점, 편의점, 위생업소를 지도점검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정비해 각 대회들이 차질 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다가오는 영동군 대표축제인 제49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제7회 대만민국 와인축제를 대외에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각종 체육대회 유치와 주민 체육복지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의 체육복지 기반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