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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전경ⓒ충북넷 |
[충북넷=임용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개교 65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 날 개교기념일 행사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간부진과 각 단과대학장, 표창수상자, 교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해 개교 65주년을 축하한다.
또한 개교 65주년을 맞이해 장기 근속 교직원, 연구 실적이 우수한 단과대학 및 교원, 대학 발전에 기여 및 성과 유공을 세운 교원 160여 명에 대한 표창 및 포상할 예정이다.
개교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정문 국기게양대에 기념식수인 무궁화 390주와 회양목 30주를 식재한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우리는 대학의 위기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중심, 꿈을 이루는 창의 공동체’라는 꿈을 향해 다 함께 나아가고 있다”며 “개신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서 앞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행복한 충북대’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