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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8~10월 문화가 있는 날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신나는 음악여행’ 중 2회 ‘틀려도 괜찮아’라는 테마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틀려도 괜찮아’는 피아니스트 채수진의 음(音)연동화 ‘틀려도 괜찮아’, 인형극단 친구들과 함께하는 ‘아기돼지 삼형제’, 성악가 이연성이 들려주는 ‘Let it go!’로 구성된다.
공연은 36개월 이상이면 관람이 가능하고, 전석 무료로 음성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043-871-5949)로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신나는 음악여행’은 지난 2013년 1월 첫 공연을 시작해 2016년 7월까지 ‘전회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군은 각양각색 컬러의 매력을 가진 ‘신나는 음악여행’으로 다채로운 무대와 음악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관내 어린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