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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이홍규 기자] 제천소방서(서장 이상민)가 22일 오전 제천소방서 3층회의실에서 지역특성에 맞는 의용소방대 기능·역할 재정립과 재난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수상구조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150여명의 도·시 의원, 기관단체장, 소방 간부및 대원들이 참여해 진행됐다.
수상구조전문의용소방대는 최근 레져활동 및 여가 확산에 따른 물놀이(수난) 안전사고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다.
현재 의용소방대는 자체 효율적인 수상구조 활동을 위한 전문 자격취득(동력레저면허 취득 17명, Open Water Diver 자격취득 16명)한 상황이다.
또한 앞으로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순찰 및 대국민 홍보 필요성을 대두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관련 공조체계를 구축 및 지원 필요성을 제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관내 수난사고 취약지역 산재 및 여름철 행락·피서인파 집중(청풍호, 탁사정, 의림지, 봉양천, 송계계곡 등)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킬 방참이다.
이상민 제천소방서장은 "수난사고 예방활동과 신속한 수난사고 대응으로 우리 지역에 물놀이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