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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충북넷 |
[충북넷=손인빈 기자] 건강한 생명, 아름다운 삶’을 주제로 청주시와 충청북도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가 다음달 4일 부터 8일까지 5일간 ‘K-뷰티의 중심’ 오송(오송역)에서 개최된다.
지역 전략산업인 화장품뷰티산업을 지원하고, 관련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지난 2013년과 작년에 이어서 3회째 개최되는 이번행사는 지난해부터 기업 간 거래(B2B), 수출 중심의 박람회로 재탄생해 국내외 화장품뷰티업계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 38개국 500여명에 달하는 해외 바이어들과 196여개 기업의 참가로 256개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며, 충북도는 총 1000여명의 바이어들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도는 엑스포 기간 사전매칭을 통해 1개 기업당 하루 7회, 총 2000여회의 수출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행사기간 중 글로벌 바이오코스메틱 컨퍼런스, 화장품포럼, 할랄화장품교육, 국제뷰티메니저대회 등 시민과 학생, 관계자 등이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전세계 바이어들이 흥미를 갖고 엑스포를 찾는 것은 충북이 화장품 뷰티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수출계약 추진액 1000억원을 넘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