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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훈 청주시장과 문용진 청주시 위생단체 협의회장을 비롯해 대한숙박업 청주시지부, 대한미용사회 청주시상당·서원·흥덕·청원지부, 한국세탁업 충북도지회, 한국피부미용사회 충북도지회, 한국외식업 청주시상당·서원·흥덕·청원지부, 한국휴게음식업 충북도지회 등 16개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위생단체장들은 청주시가 지역발전과 미래성장 동력 창출로 중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100만 인구늘리기 시책사업에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은 청주지역 위생업소 21,019개소(공중 3,644, 식품 17,375) 중 자발적 참여 희망업소를 신청 받아 청주시 전입신고자가 위생업소를 방문하면 업소 특성에 맞게 이용요금의 10%~20%를 할인하는 것이다.
또한 청주시위생단체 주관으로 켐페인을 전개해 100만 인구 늘리기 홍보활동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위생단체협의회는 오는 10월 중 실무추진 간담회를 열고 11월부터 동참업소 모집 및 홍보에 들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