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28일 충북의 차세대 성장산업과 대표산업을 육성하고 지역혁신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유능하고 역량 있는
충북TP 원장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현 남창현 원장의 임기를 불과 6일 남겨두고 이루어진 공모다. 지난 23일 산업부와 충북도의 임용추천위원들이 만나 첫 회의를 갖고 나온 결과다.
충북TP 원장 자격사항은 기업·대학·연구소 등에서 근무했거나 근무하고 있는 자로서 기술·경영 및 행정분야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요건은 ▶대학(연구소)에서 정교수(최고 책임자) 5년 이상 근무 ▶대기업 이사급 이상으로 근무 경력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고위공무원 경력 ▶정부(지방자치단체)출연 및 투자기관에서 이사급 이상으로 3년 이상 ▶기타 테크노파크의 경영에 도움이 되는
경력이 있다고 원장추천위원회에서 인정되는 자이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며 서류 및 면접 결과는 개별
통보한다.
원서접수는 2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이며 접수방법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충북TP
원장초빙 공고문은 충북TP 홈페이지(http://www.cbtp.or.kr/알림마당)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충북TP
행정지원실(043-270-201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