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손인빈 기자]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 각종 체험행사와 이벤트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충북도에 따르면 제3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엑스포)는 행사장을 방문하는 일반 관람객을 위해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B2B(기업간거래) 중심의 산업엑스포지만 엑스포를 찾은 관람객을 위해 마켓관(B2C 중심 판매 위주)과 각종 경품이벤트, 뷰티체험 등을 마련한 것이다.
기업의 상품을 비교하고 체험하면서 취향에 맞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마켓관에서는 구매자에 한해 하루에 30명씩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다트던지기 게릴라 이벤트를 통해 화장품, 샴푸, 마스크팩 등 다양한 경품이벤트가 진행된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픈 스튜디오는 동측로비 1층에 마련된다. 오픈 스튜디오에선 참가기업 제품 홍보와 함께 관람객에게 뷰티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선보이게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가 B2B중심의 산업엑스포이지만 관람객을 위한 마켓관과 이벤트, 그리고 오픈스튜디오를 통해 기업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