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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센터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의 수상 작품과 관련 자료를 우선적으로 공급받아 학과 재학생이 수시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육센터다.
세명대가 제공받은 뉴욕페스티벌 2015년 수상작의 경우 그 수는 모두 1,939편이며 40시간 43.7GB의 방대한 양이다.
이 중 3시간은 한글 자막이 삽입된 동영상 자료다.
세명대 광고홍보학과는 올해 2월 뉴욕페스티벌 한국 대표부인 한국광고영상제작사협회(회장 김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적인 광고홍보 교육에 대한 협력을 약속한 바 있다.
크리에이티브센터는 이 밖에도 국내외 광고 관련 전문서적, 사보, 보고서, 최신온 오프라인 광고자료 등이 비치돼 통합광고정보센터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재학생들은 24시간 자유롭게 센터에 방문해 광고 지식 습득, 전문성 향상, 공모전 준비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세명대 천현숙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크리에이티브센터에서 접할 수 있는세계수준의 광고 작품과 자료를 통해 학생들의 창조력과 전문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센터가 체험 중심 광고교육의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뉴욕페스티벌은 세계 3대 국제광고제(칸느국제광고제, 클리오광고제)의 하나로 지난 1957년을 시작으로 매년 5월 4번째 주에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다.
전 세계 66개국 이상 5만여 편 이상의 작품이 출품되며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광고제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300여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하는 심사 과정을 통해 이른바 '월드 베스트 작품(World Best Works)을 선정한다.
출품분야는 △TV· Ci nema Advertising 52개 부문 △잡지·신문 71개 부문 △라디오 57개 부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