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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 산업단지공단 ⓒ충북넷 |
현재 청주시 관리대상 산업단지는 총 9개며, 2020년까지 모두 조성이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지역 내 분산 배치된 지방 산업단지 관리를 위해 청주시 통합산업단지 관리공단을 설립해 체계적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먼저 기 조성된 옥산, 오창3산업단지 및 현도․내수농공단지를 대상으로 관리공단이 설립되고 이어 점차적으로 조성완료 되는 산업단지를 통합관리하게 된다.
시는 관리공단을 통해 입주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쾌적한 산업단지로 관리해 청주지역 산업경쟁력이 지속되도록 할 예정이다.
청주시 통합산업단지 관리공단은 지난해 8월 민관합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해 3차에 이르는 회의를 거쳐왔다. 오는 10월부터 11월 사이에 창립총회를 개최한 뒤 내년 1월 관리공단이 출범할 전망이다.
시는 일반산업단지의 관리권한을 지난 8월 충북도에서 위임받았으며 9월 제21회 시의회 임시회에 청주시 산업단지 위탁조례안을 상정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 사단법인 청주시 통합산업단지 관리공단이 출범해 자리잡게 되면 기업지원을 활발하게 전개해 청주시 지역산업발전을 견인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