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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 ⓒ충북넷 |
시 관계자에 따르면 '제6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원하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가치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생활개선회원과 도시 소비자가 함께하는 도농 교류의 축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농업을 국민의 생활속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시장 충북도지사, 정황근 농촌진흥청장, 권석창 국회의원, 김양희 충북도의회 의장, 이근규 제천시장 등 내빈과 생활개선회원, 소비자, 관계기관 등 약 7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전망이다.
이어 대회는 어울림문화페스티벌 경진, '소비자가 지지하는 농업, 국민이 함께하는 농촌 6차 산업화!'라는 주제로 한마당이 펼쳐진다.
부대행사로는 시도의 창업 우수제품 및 국민건강 밥상 전시로 이뤄진다.
김석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전국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가 회원들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소비자에게는 농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현옥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은 "핵심 여성 지도자로서 농가소득안정화에 기여해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에 앞장서는 여성농업인 단체로서의 역활을 다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생활개선중앙연합회는 전국에 1,838개회 10만여명이 읍면단위까지 조직 돼 활동하고 있다.
농촌여성의 지위와 권익 향상과 농촌전통문화계승, 도농교류 등 잘사는 농촌만들기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단체다.
시 관계자는 "행사 당일인 30일 제천체육관 주변이 많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오니 가급적 차량통행을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여러분들의 양해를 구한다고"고 전했다.
제6회 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제천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활개선팀(043-641-3441)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