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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뷰티 포럼 포스터. ⓒ충북넷 |
‘제3회 오송 화장품 뷰티산업 엑스포’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제4회 K-뷰티포럼」에서는 ‘충북 화장품의 수출 경쟁력 강화 방안 탐색 및 오송 화장품 뷰티클러스터 발전 전략’ 이라는 주제로 충북 화장품 산업의 현황을 알아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또 화장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은 ‘오송 화장품 뷰티 클러스터 해외진출 방안’과 ‘글로벌 화장품 진출 전략’ 두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충청북도에서 현재 건립중인 ‘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활용 방안 모색’을 필두로,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전략’에 대해 알아보는 등 ‘화장품 품목 인정 확대 대응 전략’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한중기술플랫폼 회장을 초빙해 ‘중국바이어의 이해와 화장품 기업의 수출 대응 전략’을 탐색하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중국 충징지원장으로부터 ‘중국 화장품 시장 진출 애로사항 및 대응전략’을 듣게 된다.
이어 ‘중국 CFDA 위생허가제도와 허가취득 전략’을 주제로 CCIC(중국검험인증그룹) KOREA의 강연이 이어진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K-뷰티 포럼은 충북도 전략산업인 화장품 뷰티산업의 발전과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K-뷰티포럼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포럼이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