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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양훈 교수. ⓒ충북넷 |
이에 9월부터 2년간 이 학술지의 ‘미생물학(Microbiology)’ 분야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바이오센서, 단백질 상호작용, 앱타머 활용연구 분야의 연구논문의 심사평가, 논문 게재 여부의 결정권을 갖는 역할을 맡는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의 훌륭한 연구자들의 뛰어난 연구 성과가 사이언티픽 리포트 같은 세계적인 저널에 많이 소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이언티픽 리포트는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Nature)의 자매지로 자연과학 및 응용 공학 분야 전체를 다루는 온라인 오픈 액세스(online open access) 저널이다.
한편, 김 교수는 앱타머(Aptamer)분야 전문가로 질병 진단을 위한 앱타머 기반 바이오센서 개발, 차세대 치료제 후보물질 발굴을 위해 X-ray 결정학 기술을 이용한 앱타머 3차원 상호작용 및 결합구조 분석 등 관련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수행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