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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창현 원장 이임식 현장 ⓒ충북넷 |
남창현 원장은 2010년부터 2년 연속 충북산업진흥계획 S등급 획득을 통한 약 919억 원의 지역사업 예산을 확보해 대표산업 진흥의 역할과 글로벌 천연물원료제조 거점시설 구축사업, 글로벌 조직배양상용시설 구축사업, 4D융합소재산업화지원센터 구축사업 등 다방면의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했다.
또한, 산업부에서 추진하는 5번의 전국TP 경영실적평가 중 3번이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도 얻어 충북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이다.
이날 남창현 원장은 “충북TP는 혁신을 이끄는 동력을 가진 조직이다. 충북 산업경제 성장을 위해 임직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 드린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충북경제 4% 달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충북TP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