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글로벌, 불우이웃 위해 연탄 2만장 기탁

이홍규 기자 | 기사입력 2016/10/05 [12:31]

㈜일진글로벌, 불우이웃 위해 연탄 2만장 기탁

이홍규 기자 | 입력 : 2016/10/05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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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진글로벌은 지난 4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연탄 2만장(1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충북넷=이홍규 기자] 제천의 대표적인 기업 ㈜일진글로벌(대표이사 송영수)이 소외계층 세대들에 사랑의 온정을 나누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일진글로벌은 지난 4일 제천시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연탄 2만장(10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송영수 대표이사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불황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기업의 이윤창출과 더불어 지역민들에 받은 사랑을 나누는 것이야 말로 중요한 가치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난히 추운 제천의 겨울을 대비해 보다 많은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관내 선도기업으로 우리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기탁 받은 연탄을 읍면동의 홀몸어르신을 비롯한 소외계층에 고루 배분하여 일진글로벌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한편 ㈜일진글로벌은 해마다 저소득층의 난방비와 보일러 수리비 등을 지원해 오며 소외계층의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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