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의회, 이숙애의원 전기요금 개편 건의안 가결

임용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0/10 [16:09]

충북도의회, 이숙애의원 전기요금 개편 건의안 가결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0/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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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임용우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이숙애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 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선 및 교육용 전기요금 인하 등 전기요금 체계 개편 촉구 건의안”이 10일 제351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 의원은 “1974년 전기요금 누진제를 도입한 이후 42년이 지난  지금까지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채 불합리하고 비현실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도가 개선될 필요가 있고, 1년 중 전기사용량이 가장 많은 시기의 사용량을 기본요금으로 산정해 산업용보다 비싼 요금을 내야하는 교육용 전기요금 인하가 절실하다”며 전기요금 체계의 합리적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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