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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충북지역의 경제활동인구는 86만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4천명(0.4%) 감소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4.5%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0.7%p 하락했다.
취업자는 84만4천명으로 1만3천명(1.5%) 감소했고, 실업자는 1만명이나 증가한 2만3천명으로 증가했다.
고용률은 62.9%로 지난해에 비해 1.3%p 하락했고, 실업률은 2.6%로 1.1%p 상승했다.
충북의 경우 전문․기술․행정관리직은 15만3천명으로 2만9천명(23.1%), 사무직은 12만4천명으로 11천명(9.6%) 각각 증가한 반면, 서비스․판매직은 17만5천명으로 1만6천명(8.5%), 농림어업직은 8만9천명으로 8천명(7.8%),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직은 30만3천명으로 29천명(8.7%)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도 충북과 마찬가지로 고용률을 줄고 실업률은 늘어난 반면에, 충남은 고용률은 늘어나고 실업률은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