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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청 ⓒ충북넷 |
청주시가 하수처리시설을 점검한 결과, 악취와 해충발생으로 인한 불편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복개하천 3곳을 개선한다.
차집관로 개선 대상지 3곳은 명암천, 미평천, 석남천 이다.
시는 관로에 토사가 많이 쌓여 오수가 하천 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내년까지 관로를 증설해 개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차집관로팀의 신설로 하수관로가 체계적으로 관리돼 청주공공하수처리장 운영의 효율이 높아질 것”이라며 “하천에서 악취가 덜 발생하도록 적극적인 개선사업도 추진해 시민들께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