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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RO특위 회의 현장 ⓒ충북넷 |
이번 회의는 지난 9월 9일 항공정비산업점검특별위원회가 구성된 이래 세 번째 개최된 회의로, 이 날 회의에서는 관계공무원 및 참고인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고 경자청에서 제출된 자료에 대한 부실 등을 질타했다.
특별위원회가 요청한 각종 요구자료에 대해 공공기관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약식제출한 점과, MOU파기 기업인 아시아나항공과의 MOU원본 등 자료를 미공개 했으며, 일부자료가 누락되는 등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에 특별위원회 본래 목적인 항공정비산업 유치업무의 추진과정상 문제점과 개선방안의 모색이라는 당초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