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기업탐방] 헤이스트㈜

모바일게임 제작이 주력사업

소프트웨어 개발과 AR, VR등의 고급기술도 보유

임용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0/20 [09:57]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기업탐방] 헤이스트㈜

모바일게임 제작이 주력사업

소프트웨어 개발과 AR, VR등의 고급기술도 보유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0/2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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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스트(주) 로고 ⓒ충북넷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생각하고 실천합니다

대기업들의 상업적인 게임에 지친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주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업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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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스트(주) 서종범 대표 ⓒ충북넷
바로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로수로에 위치한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녹색산업진흥원) 입주기업   헤이스트(대표 서종범).

 

헤이스트2014년에 설립된 회사로 서종범 대표는 블루앱스에서 이사로 재직하며, 내손안의 미니전광판 등 인기 애플을 개발했다. 주요사업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게임 소프트웨어 제작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인첸트마스터, 포탈가디언 for Kakao, 로엔연대기 for Kakao가 있으며, RPG장르가 주를 이룬다.

  

또한, 헤이스트는 지스타(G-STAR 국제 게임 전시회)에도 참가했었으며, 여기서 관람객 및 게임업계 관계자들에게 창의적인 발상으로 제작해 재미와 흥미를 주는 게임사란 호평을 받았다.

   

이는 디자인 담당과 개발 담당의 소통이 원활해 사용자들에게 보다 접근성이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헤이스트의 장점이 부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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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스트(주) 개발 게임 포탈가디언(왼쪽 위), 탭드래곤(오른쪽 위), 로엔연대기(아래) ⓒ충북넷

한편, 헤이스트AR(현실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 현실),VR(가상 현실)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는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게임 개발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이 부족한 충북에 많은 기술을 보급하고 싶다는 서 대표의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게임산업의 메카인 판교을 선택하지 않고 청주에 회사를 꾸렸다. 프로그램 개발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게임 개발과 많은 기술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서 대표는 게임은 예술이라 생각하기에 이를 표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다양한 기술들을 개발할 예정이고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또한, 충북지역의 디지털 기술의 선진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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