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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스트(주) 로고 ⓒ충북넷 |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생각하고 실천합니다”
대기업들의 상업적인 게임에 지친 사용자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주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업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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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스트(주) 서종범 대표 ⓒ충북넷 |
헤이스트㈜는 2014년에 설립된 회사로 서종범 대표는 블루앱스에서 이사로 재직하며, 내손안의 미니전광판 등 인기 애플을 개발했다. 주요사업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게임 소프트웨어 제작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인첸트마스터, 포탈가디언 for Kakao, 로엔연대기 for Kakao가 있으며, RPG장르가 주를 이룬다.
또한, 헤이스트㈜는 지스타(G-STAR 국제 게임 전시회)에도 참가했었으며, 여기서 관람객 및 게임업계 관계자들에게 창의적인 발상으로 제작해 재미와 흥미를 주는 게임사란 호평을 받았다.
이는 디자인 담당과 개발 담당의 소통이 원활해 사용자들에게 보다 접근성이 좋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헤이스트㈜의 장점이 부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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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스트(주) 개발 게임 포탈가디언(왼쪽 위), 탭드래곤(오른쪽 위), 로엔연대기(아래) ⓒ충북넷 |
한편, 헤이스트㈜는 AR(현실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 현실),VR(가상 현실)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 이는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게임 개발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술이 부족한 충북에 많은 기술을 보급하고 싶다는 서 대표의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게임산업의 메카인 판교을 선택하지 않고 청주에 회사를 꾸렸다. 프로그램 개발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게임 개발과 많은 기술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서 대표는 “게임은 예술이라 생각하기에 이를 표현하기 위해서 필요한 다양한 기술들을 개발할 예정이고 사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또한, 충북지역의 디지털 기술의 선진화를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