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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규성 교수(오른쪽)이 근정포장을 수상하고 있다. ⓒ충북넷 |
이번 포상은 산림교육전문가 양성, 산림바이오매스와 목재문화 홍보, 유치원과 초등학생의 목공교육을 통한 산림 및 목재문화 교육 추진 등 산림교육 증진과 목재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포상을 수상했다.
근정포장을 받은 한규성 교수는 지난 1991년 충북대 목재·종이과학과에 부임한 뒤 2009년부터 지난 2월까지 (사)한국펠릿협회 이사장을 맡아 목재펠릿의 산업화와 저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 에너지관리공단 RPS기술운영위원회,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사)한국목재공학회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목재펠릿의 제조 기술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규성 교수는 “평소 산림교육 증진을 위한 열정이 인정받아 뿌듯하고 동시에 영광이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산림교육 증진과 목재문화 창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