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대학평가에서 인문 및 사회 분야 고평가

임용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0/21 [16:50]

충북대, 대학평가에서 인문 및 사회 분야 고평가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0/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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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충북넷
[충북넷=임용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교수들이 지난 18일에 발표된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논문의 수량 비교가 아니라 논문의 양과 질을 함께 측정∙평가했다.

대학평가의 정치·외교·행정 부문에서 충북대 행정학과 최영출(만 56세) 교수가 평균 피인용 횟수가 10회 이상인 논문이 14편을 달성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최영출 교수는 지난 2015년에 평가된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도 사회과학 분야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학계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상경부문에서 충북대 경영학부 박종일(만 48세) 교수가 평균 피인용 횟수가 15.1회 이상인 논문이 16편을 달성해 4위를 차지했다.

법학부문에서 충북대 법학부 송종준(만 61세) 교수가 평균 피인용 횟수가 8.9회 이상인 논문이 11편을 달성해 4위를 차지했다.

충북대 윤여표 총장은 “충북대 교수들이 대학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매우 자랑스럽다.”며, “창의공동체이자 글로컬 명문대학으로 뻗어 나가는 충북대학교의 발전을 비롯해 충북대 교수들이 질 높은 연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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