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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충북넷 |
이번 세미나는 2017년도 중앙정부 및 충청북도 신사업 발굴과제와 관련된 바이오 분야 사업의 연구개발 최신동향을 파악하고, 바이오 관련 연구개발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관계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충북대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세미나를 진행한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차기원 부장과 충북대 바이오 분야 연구자, 외부 바이오 분야 연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차기원 부장은 ‘국내·외 바이오 신약개발 현황 및 미래’인 주제로 바이오 분야 현황을 소개하고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은 “우리는 하룻밤만 자고 나면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따라서 빠른 변화에 발맞춰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북대를 비롯해 다양한 기관의 바이오 분야 연구자들이 현황을 확실히 파악하고, 나아가 바이오 분야를 이끄는 선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