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오창공장, 공정안전관리 최우수등급

임용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0/27 [15:53]

LG화학 오창공장, 공정안전관리 최우수등급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0/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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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관리 최우수 등급 시상사진 ⓒ충북넷
[충북넷=임용우 기자] LG화학 오창공장(주재임원 유재준 상무)은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공정안전관리(PSM) 심사에서 최우수 등급인 P등급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LG화학은 10월 27일 세종시에서 개최된 충청권 공정안전협의회 워크샵에서 고용노동부로부터 P등급 인증패를 수여했다.

공정안전관리(PSM, Process Safety Management)는 고용노동부가 중대산업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위험설비를 보유하거나 규정량 이상의 위험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을 심사해 안전관리 수준을 등급으로 부여하는 제도로, 평가에 따라 4개 등급(P, S, M+, M-)로 구분된다.

LG화학은 공정안전 이행수준 향상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공정안전자료 표준화, 도면과 현장 일치화 작업, 임직원 대상 공정안전 의식 향상 교육 등 개선 활동을 실시해왔으며, 매년 사내/외 협력업체에게 공정안전분야 컨설팅을 제공했다.

LG화학 관계자는 “LG화학은 ‘안전’을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표명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향후에도 안전한 사업장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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