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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이 날 전시회에서는 지역 중소기업 6개사 ㈜에이치앤디, ㈜키보플, 농업법인㈜옻가네, ㈜코시스바이오, ㈜또르르, (합자)동서콘크리트의 포장디자인 개발 및 브랜드 개발(CI&BI) 등 그동안 학생들이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전시됐으며, 본 결과물은 특허법인 명장 한유신 변리사의 재능기부로 산업재산권(디자인, 상표) 권리화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 경험교육이 바탕이 돼 실무형 인재로 발돋움할 수 있게 마련됐으며, 아울러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기업은 창의적으로 디자인된 상품을 통해 시장점유율 확대 및 매출증대 효과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지식재산센터 정지문 센터장은 “2014년도부터 매년 진행해 온 지식재산 재능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기반으로 기업들의 IP경영에 도움이 되는 좋은 성과물들이 나오고 있다”면서, “지역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본 사업을 확대‧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