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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원대학교 ⓒ충북넷 |
IPP형 일.학습병행제는 3~4학년 학생들이 전공과 관련된 기업에서 장기간(4개월 이상) 현장실습을 하며 체계적인 현장훈련을 받도록 지원하는 기업 연계형 장기현장 실습제도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서원대학교는 ‘내년(2017년)부터 향후 5년간 1차년도 최대 10억원, 2차년도부터 최대 2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대학 교육과 기업현장훈련 병행이 가능하도록 ’일․학습병행제‘ 사업 수행 대학으로서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배출할 수 있게 됐다.
서원대학교는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을 통해 지역산업 기반 실무인력 양성을 위해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의 새로운 직업자격 과정과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 확보, IPP 사업단 조직 구축 등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의 우량 산업체를 중심으로 IPP 참여기업과의 협약을 맺고 재학생 150명의 장기 현장실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원대학교는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여 취업률 및 취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대학-산업체간 미스매치에 따른 청년 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앞장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석민 총장은 “이번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선정으로 대학생의 전공실무 능력 향상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전략산업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배출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