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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교대 시국선언 현장ⓒ충북넷 |
충북대와 청주대, 서원대, 충청대, 꽃동네대학 등 충북권 5개 대학 총학생회가 지난 31일 청주대 총학생회 사무실에서 회의를 열고 `공동 시국선언' 진행에 뜻을 모았다.
이 중 충북대와 청주교육대학교가 1일 촛불집회를 진행해 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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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교대 시국선언 현장 ⓒ충북넷 |
이어 2일에는 청주대를 시작으로 나머지 4개 대학에서 시차를 두고 진행할 것 이라고 예고했다.
청주교대 총학생회장은 “민주주의를 가르칠 예비교사로서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것은 부끄럽다고 생각돼 시국선언을 준비하게 됐다"며 "대통령은 최순실씨와 관련된 모든 의혹을 해명하고 현재까지 밝혀진 사건들에 책임을 지고 하야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고 말했다.
한편, 영동 유원대(구 영동대)는 개별적 시국선언을 선포했고, 충북보건과학대는 참여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교대 총학생회장은 “민주주의를 가르칠 예비교사로서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것은 부끄럽다고 생각돼 시국선언을 준비하게 됐다"며 "대통령은 최순실씨와 관련된 모든 의혹을 해명하고 현재까지 밝혀진 사건들에 책임을 지고 하야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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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교대 시국선언 현장 ⓒ충북넷 |
한편, 영동 유원대(구 영동대)는 개별적 시국선언을 선포했고, 충북보건과학대는 참여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