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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충북넷 |
충북대는 이번 조사에서 평점 84.3점을 받아 지방국립대학 부문에서 2위에 선정돼, 지난 2015년 평가보다 3단계나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지방국립대학에 재학 중인 2~4학년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신뢰성, 친절성, 적극 지원성 등 7개 영역에 걸쳐 교육서비스 품질을 측정했다.
충북대는 이번 2위 선정이 교육과정, 학사제도, 교수·학습 지원 체계와 교육의 질 관리 체계 등을 지속해서 선진화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윤여표 충북대 총장은 “대학의 중심은 학생이라는 생각으로 끊임없는 학생들과의 소통을 해왔다. 더불어 의대 실습실 개선, 제 2도서관과 글로컬 교육․스포츠센터 신축 등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인 것 같다.”며 “학생중심의 대학 운영과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과 상생하고 학생들이 만족하는 대학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