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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윤여표 총장(왼쪽에서 4번째)과 몽골국립대 남스라이 교수를 비롯해 워크숍을 찾은 여러 국제 대학 교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충북넷 |
충북대 전자정보대학 소프트웨어학과 데이터베이스 및 바이오 인포메틱스 연구실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충북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단장 장건익)과 충북대학술진흥재단(컴퓨터 정보통신연구소)이 지원하며, 바이오 메디컬, 빅 데이터, 바이오 응용관련 등 영역에서 연구자들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1일차는 이수만 박사(보건원 후성유전체 팀장), 최정현 박사(국립 해양생물자원과 단장), 이용호 박사(마크로젠 이사), 김태형 박사(태라젠 연구소장), 조영성 박사 등의 연사가 바이오 및 메디컬 응용관련 연구사업, 개인 맞춤형 의료의 마래의 변화 등을 발표했다.
2일(수)에는 몽골국립대 남스라이 교수(Dr. Oyun-Erdene Namsrai / National Univ of Mongolia)가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사용해 고등 교육 품질 보증 강화(Enhancing higher education quality assurance using data mining techniques)’인 주제로 발표하는 등 수단,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을 지닌 9명의 과학자가 빅 데이터, 바이오 응용관련 연구 등에 대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충북대 소프트웨어학과 류근호 교수는 “이번 국제 워크숍을 통해 국내외의 산업체와 해외 기관과의 연구, 교육, 사업 등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