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청소년 창업역량지원사업 성료

임용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1/04 [13:55]

2016년 청소년 창업역량지원사업 성료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1/0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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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생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충북넷
[충북넷=임용우 기자]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원장 김동환)는 도내 고등학교와 대안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청소년 창업역량지원사업’을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 창업역량지원사업’은 충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사)사람과경제, 꽃동네대학교가 협약을 체결해 공동진행한 사업으로 창업관련 교육 및 실습, 창업캠프, 멘토링 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창업가 정신 및 진로의식을 함양시키고 더 나아가 사회적 문제해결에 대한 관점을 확장시키는 장을 마련했다.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2016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출전해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백민채 상담원은 “청소년들이 창업이라는 어려운 분야에 도전하고, 목표를 향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던 경험들이 자신들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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