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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에는 김 사무총장을 대상으로 한 시민 평가 결과가 공개됐다.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평가단은 김 사무총장이 ‘생명문화도시 청주의 문화정책과 실행이 가능한 리더’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다.
지난 2014년 12월 5대 사무총장에 취임한 그는 내홍을 겪던 재단을 추스르고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와 지역문화 콘텐츠 해외 판로개척 등에 노력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호일 사무총장은 지난 9월 서울 라움에서 개최된 ‘2016 대한민국 최고 국민대상 시상식’에서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 및 지역문화 콘텐츠 해외 판로개척 등 지역 문화예술 및 문화산업 발전과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 발전 부분 지역문화발전대상을 수상했다.
김 사무총장은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 최초의 연임 사무총장으로 기록되게 됐다. 연임 계약은 다음달 8일부터 오는 2018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김호일 사무총장은 “시민을 위한 문화사업을 추진하겠다. 청주의 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