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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상윤 주무관이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북넷 |
임 주무관은 전력시설물에 대한 전기안전사고 예방과 에너지 신산업발전 등 전력산업육성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저소득층의 에너지 복지 지원(고효율 LED조명 교체)을 위한 ‘취약계층 에너지복지사업’에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18억원을 확보해 저소득가구 약 2,400세대에 혜택을 제공한 공로로 진행됐다.
임 주무관은 앞으로도“청주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도시구축과 에너지 분야의 전력산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너지팀은 지난해 기관표창인 '한국에너지효율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으며, 올해에는 지난5월에 진행된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