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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재길 청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각 국 대표들이 시상 후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이날 윤재길 청주시 부시장은 중국 충칭에서 열린 ‘2016년 중국 국제우호도시대회’에서 청주시 대표로 단상에 올라 상을 받았다.
‘대(對) 중국 우호도시 교류협력상’은 중국인민 대외우호협회에서 중국 도시와의 교류성과가 우수한 해외도시에 수여하는 상이다.
시는 지난 2000년 중국 우한시와 자매도시 협정 체결 이후, 경제·문화·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특히 지난 2015년 5월에는 중소기업 19개사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우한시로 파견, 수출 상담 133건, 535만 달러의 실적 및 현장에서 45만 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양 도시 상호간 팸투어를 실시해 60만 달러 수출계약에 성과를 보였다.
또한 2015년 자매도시 체결 15주년을 맞이해 이승훈 청주시 시장과 완용 우한시 시장이 양 도시를 상호 방문하는 등 돈독한 우의를 다져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