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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지방경찰청 ⓒ충북넷 |
이는 시험장 주변 교통혼잡 방지.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로 수험생들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오전 6시부터 12시간동안 시험장 주변 2km 이내에 경찰관 251명, 모범운전자 등 자원봉사자 122명, 순찰차 교통싸이카 등 장비 93대를 투입해 교통관리를 실시하고 지자체와 합동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도내 23개소 수험생 빈차 태워주기 장소를 운영하고 수험생의 요청 시 112순찰차, 교통싸이카로 신속하게 수송하기 위해 불법 주차 차량 등 장애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협력단체와 협조해 수험생 빈차 먼저 태워주기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충북경찰청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시험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이용 등 도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충북지역에서는 도내 4개 지구, 31개 시험장, 수험생 1만5227명이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