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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에너지고 교사와 학생들이 출국 전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충북에너지고는 그동안 21세기 글로벌 무한 경쟁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첨단산업에 부응하는 글로컬(Global+Local) 우수 인재를 양성해 국가 경쟁력을 갖춘 맞춤형 전문 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일환으로 지난 달 11일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 (주)KMF(대표이사 김기천)와 3자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해외 인턴실습을 추진해 이 같은 성과를 얻었다.
박희견 교장은 “글로벌 인턴실습을 통해 그동안 학교에서 연마한 글로벌 전문인재의 역량을 발휘하고, 현지의 문화도 배우고 익혀 경쟁력을 강화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에너지고 3학년 학생들은 중국 현지 글로벌 인턴실습을 포함해 한국전력공사, LG화학, 정부시험연구원(KCL, KTR, FITI), 코웨이 우수 협력업체 등을 비롯한 20여개 관련 분야 기업체에 취업을 확정했으며 현재 취업률은 85%에 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