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주)만상 ⓒ충북넷 |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로수로에 위치한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舊.녹색산업진흥원)의 입주기업 (주)만상의 포부다.
만상은 지난 2003년 만상무역으로 설립해 방역기계를 수출하는 업체였으나 가속화되는 오염과 질병의 확산속도로 인해 기술 개발과 연구의 필요성을 느끼고 2013년 ㈜만상으로 법인전환해 현재 방역기계, 농기계, 방수기계 등을 자체 연구 개발해 OEM방식으로 생산∙판매 하고 있다.
주요 취급품목은 방역용품, 농업용품 등이다.
![]() |
| ▲ (주)만상의 방역기계 제품 ⓒ충북넷 |
현재, 만상의 수익은 99% 수출로 이뤄진다. 이는 국내 방역기계 산업시장의 포화가 극심해 해외를 주 무대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자적인 루트로 해외 전시회, 기업박람회 등을 참석해 바이어를 발굴∙개척해, 현재 수출국이 태국, 말레이시아, 이집트 등 45개국, 해외바이어가 50명에 이르는 수출 강소기업이다.
정 이사는 “전염병은 언제 터질지 모르고, 확산속도가 날이 갈수록 빨라지는 만큼, 많은 바이어를 확보하고 있어야 시장 변화에도 적재적소에 수출이 가능하다” 고 말했다.
이어 “현재 환경오염으로 인해 새로운 바이러스, 세균, 해충, 돌연변이 균이 생겨나고 있어 방역기계의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될 것이다” 고 하면서 세계방역시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 |
| ▲ (주)만상의 특허와 ISO인증서, 100만 불 수출탑 트로피 ⓒ충북넷 |
만상은 법인전환시기인 2013년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창업 1년 만에 200만불을 달성 하는 성과를 보였다.
또한 2014년도 백만불수출탑(대통령 상) 등을 수상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특히 자체기술로 휴대용 연막 살충기 및 그 운용 방법에 대해 특허 인증을 받았다.
![]() |
| ▲ (주)만상 정찬종 이사 ⓒ충북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