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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송기섭 진천군수, 차문환 한화큐셀코리아(주) 대표이사,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충북도청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은 한화큐셀코리아㈜ 차문환 대표이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송기섭 진천군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체결됐다.
한화큐셀코리아㈜는 세계 최고 기술력을 보유한 독일에 R&D 연구소를, 한국과 중국, 말레이시아에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태양광 셀 생산능력 글로벌 1위 기업이다.
2015년 진천공장 1차 시설에 이어 이번에 추가 증설할 경우 단일공장 규모로 세계 최대 태양광 셀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15년 진천공장 1차 시설에 이어 이번에 추가 증설할 경우 단일공장 규모로 세계 최대 태양광 셀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되며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계획대로 증설이 이뤄질 경우 750만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셀 생산능력을 보유하게 된다.
지난 2011년 전국 유일의 태양광산업특구로 지정된 충북은 태양광 기술개발, 전문인력 양성, 기업 유치 및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태양광 셀 생산용량의 74%를 차지하고 있다.
이시종 도지사는 "한화의 태양광 투자로 충북의 경제지도가 바뀌고 있는 가운데 또 한 번의 대규모 투자에 감사드린다"며 "한화와 함께 충북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