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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도지사(가운데)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
[충북넷=임용우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국내 4개 기업과 싱가포르 기업 프레스티지 바이오제약(주)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충북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 전상헌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이승훈 청주시장, 각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이오뱅크 컨소시엄’은 퍼멘텍㈜와 ㈜터보소프트의 합작연구소로서 오송메디컬지구에 의생명 자원 보관, 연구 및 분양서비스를 제공한다.
글로벌강소기업과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경력의 ‘이니스트’는 의약품연구부터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생산까지의 공정구축을 위해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
글로벌강소기업과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경력의 ‘이니스트’는 의약품연구부터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생산까지의 공정구축을 위해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에 증설 투자를 결정했다.
또한 ㈜이엔시메리츠는 한국휠타통산 자회자로서 의료기기와 부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생산과 물류의 요충지인 오송 바이오 폴리스지구에 증설 투자할 예정이다.
㈜레오는 자사 보유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첨단 부품소재 개발과 양산(LED융복합제품)을 위해 충북경제자유구역 IT업종 지역으로 이전 투자를 결정했다.
㈜레오는 자사 보유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첨단 부품소재 개발과 양산(LED융복합제품)을 위해 충북경제자유구역 IT업종 지역으로 이전 투자를 결정했다.
프레스티지 바이오제약㈜은 2017년~2025년까지 2,000억원 규모를 투자해 200명을 고용할 예정으로 메디컬지구(첨단복합단지)에 바이오의약품 연구소를 설립하고 폴리스지구에는 바이오시밀러 생산시설 설치에 7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국내 4개 기업은 향후 10년간 오송바이오메디컬지구와 바이오폴리스지구의 총 760억원을 투자하며 125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국내 4개 기업은 향후 10년간 오송바이오메디컬지구와 바이오폴리스지구의 총 760억원을 투자하며 125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한편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는 2018년 준공을 목표로 청주시 오송읍 봉산‧정중리 일원에 주거‧상업 및 산업시설용지 등이 들어서며 '동북아 친환경 BIT 융∙복합 비즈니스 허브단지'의 역할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