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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램객들이 '2016 젓가락페스티벌'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충북넷 |
[충북넷=임용우 기자] '2016 젓가락페스티벌' 누적 관람객이 2만 5천명을 돌파했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승훈)은 19~20일 주말을 통해 가족단위 관람객 등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젓가락페스티벌 특별전에는 음식, 디자인, 콘텐츠,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단체와 기업인들이 다녀갔으며 중국과 일본의 공예작가, 미술인, 평론가 등도 잇따라 행사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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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객들이 젓가락창조학교 일본주간을 맞아 일본 전통의상인 기모노를 입고 미니젓가락 경연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충북넷 |
이어 청주지역 장인들이 시연을 펼치는 작가의 방은 장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창작에 대한 열정과 장인정신을 체험할 수 있다.
일반 시민들은 젓가락 만들기 체험, 젓가락으로 콩과 음식 옮기기 체험을 즐겼으며 젓가락창조학교 일본주간을 맞아 전통 의상을 입고 일본 다도와 음식체험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2016젓가락페스티벌은 오는 27일까지 (구)청주연초제조창 2층에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