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서 전원 입상

임용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1/21 [16:12]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서 전원 입상

임용우 기자 | 입력 : 2016/11/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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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수상 후 기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충북넷
[충북넷=임용우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2016, 제13회 대한민국 향토식문화대전 국제 탑쉐프 그랑프리대회’에서 전원이 입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서규빈 학생이 창작요리부문에서 농립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시요리부문에서는 박혜윤·유수민 학생이 서울시장상, 학생단체부문 하주리·유종연 학생은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특히 미래식재료인 식용곤충부문에서 김도현, 이유나, 조하림, 최다혜, 김영롱, 최예은 학생이 대상을 받는 등 참가한 학생 모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텔외식조리학과 김현룡 지도교수는 “해외취업을 위한 요리전문가 양성과 미래식용곤충 요리전문가와 같은 협약형 및 자기설계주도전공을 진행하고 있다"며 "취업중심, 실무역량중심교육으로 국내·외 기업체와의 호응과 더불어 큰 결실로까지 이어지고 있어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는 특성화학과로 육성하기 위해 최신 시설로 데모실습실, 식음료 및 연회실습실, 동양조리실습실, 서양조리실습실을 갖췄고 추가로 융복합조리실습실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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